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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

한글라스,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

2016.11.22

 

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‘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(Korea Energy Show)에 참가해 고기능성 소프트 로이(Low-E)유리 등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였다.

 

 

한글라스는 1957년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판유리 한쪽면에 은(Ag)이 코팅된 로이유리를 선보인 기업이다. 소프트 로이(Low-E)유리 외에도, 스마트글라스, 차열방화유리, 디자인 접합유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개발로 유리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.

 

 

이번 에너지 대전에서 한글라스는 제로에너지빌딩을 실현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형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.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판유리의 한쪽 면이 은(Ag)막으로 코팅된 쿨-라이트 시리즈 및 플래니썸 시리즈, 태양광 조도에 따라 색이 자동으로 변하는 세이지 글라스, 차열 방화유리 콘트라 플램, 디자인 접합유리 메쉬 인레이 글라스, 에너지절감형 단열간봉 스위스페이서 등이다.

 

특히 이번 전시에 선보인 트리플 로이유리는 판유리의 한 쪽 면에 3겹의 은막(Silver layer)을 코팅한 유리로, 한글라스는 쿨-라이트 XT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. 쿨-라이트 XT는 단열성능과 태양열 차폐성능을 함께 갖춘 것이 장점이다. 3겹의 특수 코팅 은막이 실내 온기가 바깥으로 빠져 나가지 않도록 막아 우수한 단열 성능을 구현해 겨울철 난방부하를 최소화 한다. 한글라스의 ‘쿨-라이트 XT’은 국내 출시된 로이유리 제품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2.4의 셀렉티비티(selectivity)를 자랑한다.

 

 

한글라스 관계자는 ‘이제 유리는 에너지 손실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는 단계에서 나아가, 능동적으로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단계에 이르렀다. 한글라스의 세이지글라스를 그 예로 들 수 있다. 한글라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솔루션을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’ 라고 밝혔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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